클라우드 용량 부족 해결법: 요금제 올리기 전 비울 5곳

클라우드 용량 부족 알림이 떴다면 유료 요금제부터 올리지 말고 메일 첨부파일, 휴지통, 옛 기기 백업, 중복 사진처럼 용량을 몰래 차지하는 다섯 곳을 먼저 비워 보세요. 확인 화면과 정리 순서, 다시 차지 않게 하는 설정까지 담았습니다.

업무 파일 백업하는 법, 복구 안 되는 자리 6곳 점검

업무 파일 백업은 돌려 두는 것보다 실제로 되돌아오는지가 중요합니다. 백업 대상을 세 갈래로 나누는 기준, 백업이 돌아가는데도 복구가 안 되는 여섯 군데, 한 달에 한 번 30분이면 끝나는 복구 점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