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321개 반지까지 바친 관세 전쟁…작은 기업의 무기는 ‘온라인 판로’다

벨기에 다이아몬드 업계가 관세 면제에 대한 감사로 다이아 321개가 박힌 금반지를 트럼프 대통령 측에 선물했다. 국가와 거대 업계는 로비로 관세를 피하지만, 작은 기업에겐 그런 반지가 없다. 관세와 환율의 시대, 중소기업이 쥘 수 있는 무기는 직접 판매하는 온라인 판로다.